본문

검색
  • 검색어 입력

공지사항 (43)

센터 소식 (56)

공익뉴스 (83)

  • 참여·커뮤니티 > 공익활동 소식 2026년 경기도 공익활동가 대회 (7.2)

    7월 첫째주는 공익활동가주간이랍니다. 이에 경기도공익활동가대회가 개최 (7월2일(목)13:00~18:00) 될 것이고 참가신청 링크는 곧 나오긴 할텐데요. 그것 이전에 해 주실 것! 이 대회를 경기도 모든 지역의 공익활동가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자리로 삼고자 3가지 미션이 있어요. ①, ②, ③의 미션에 우리 지역 공익활동가들께서 많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려용. 일단, 마감이 코앞이면서도 참여하기 쉬운 것은 ②번 (설문조사 응답) 이랍니다. 나머지 ①과 ③도 참여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url.kr/9hnyzk)에서 확인해주세요!​① 추진위원회 참여하기: 대회 홍보, 협력 단체가 되어 주세요. ● 모집대상 : 경기도 공익활동 기관 및 단체● 모집기간 : ~ 6월말까지● 참여신청 : https://docs.google.com/.../1FAIpQLSe1rN9zIrPJzD.../viewform● 주요역할 : 홍보, 네트워크 연결, 참여 확산 등​② 함께 기획하기: 대회 프로그램 기획을 위해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 응답대상 : 경기도 공익활동가 누구나● 응답기간 : ~ 5. 31.(일)까지● 의견내기: https://forms.gle/U2qS3KtnpdNy9dzWA​③ 홍보 릴스 챌린지 참여하기: 대회 홍보 릴스(영상)를 만들어 공유해 주세요. ● 참여기간 : ~ 7. 2.(목) 까지● 참여대상 : 누구나● 참여방법 1) SNS 또는 QR코드를 통해 릴스 영상 확인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확인) 2) 각자의 스타일로 영상 촬영3)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 업로드 (#경기도공익활동가대회 #활동가대회 #활동가주간)

공익활동 발간자료 (10)

공익활동 사례 (97)

  • 공익 창고 > 공익활동 사례 관양동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

    [ 본 프로그램은 2025년 안양시 공익활동 정보조사 및 아카이빙 사업으로 조사되었습니다.]관양동에서 추진된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유휴 공간과 골목길을 꽃과 녹지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방치되거나 관리가 부족했던 자투리 공간에 꽃과 관목을 식재하고, 주민들이 직접 정원 조성 과정에 참여하도록 구성되었다. 정원 조성은 단순한 조경 공사가 아니라 주민 설명회, 식재 활동, 유지 관리 참여 등 단계별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주민들은 함께 흙을 고르고 꽃을 심으며 정원의 형태를 만들어갔고, 완성된 공간은 산책과 휴식이 가능한 생활 속 녹지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관양동 마을정원은 단순히 미관을 개선하는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기획하고 가꾸는 ‘참여형 정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관양동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은 도시재생과 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실현하는 사례다. 도심의 작은 녹지 공간은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 완화 등 환경적 효과를 가져오지만, 그보다 더 큰 의미는 주민 간 관계 형성에 있다. 함께 정원을 가꾸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만들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한다. 2015년 경 전국적으로 주목받았던 관양동 정다운 골목의 씨앗이 이렇게 뿌리내렸다 볼 수 있다. 특히 마을정원은 지역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상징 공간이 된다. 삭막했던 골목이 꽃과 식물로 채워지면서 마을 이미지가 개선되고, 주민의 자긍심이 높아진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주민이 스스로 공간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든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 공익 창고 > 공익활동 사례 안양시 자율방범대

    [ 본 프로그램은 2025년 안양시 공익활동 정보조사 및 아카이빙 사업으로 조사되었습니다.]안양시 전역에는 주민 스스로 지역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구성된 자율방범대가 여러 동(洞) 단위로 운영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안양9동 자율방범대와 안양2동 자율방범대 등이 있으며, 이들 방범대는 동네의 야간 순찰, 청소년 선도활동, 교통 지도, 환경 정비 등을 자발적으로 수행한다.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동네 골목과 공원, 학교 주변 등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관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힘쓴다. 일부 방범대에서는 여성·아동·노약자의 귀가 지원 서비스인 ‘달빛동행’과 같은 지역 안전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한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안전귀가 앱과 연계해 자율방범대원들이 늦은 밤 시민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동행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율방범대 활동은 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자율방범대원 모집 및 교육이 이루어지며, 자율봉사자들이 지역 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대응하는 데 중심 역할을 한다. 안양시 자율방범대의 활동은 단순한 순찰 봉사를 넘어 지역 공동체 안전망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범죄 예방과 질서 유지 활동은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부분을 보완하며, 주민 스스로가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려는 주민 주도의 치안 활동을 실현한다. 이러한 자율방범 활동은 범죄 예방뿐 아니라 청소년 선도, 불법 주차 단속 보조, 위험 상황 신속 신고 등 지역 생활 안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한 ‘달빛동행 서비스’ 등과 같은 시민 체감형 프로그램과 결합되면서 생활 속 안전 지원이 구체화되고 있다. 자율방범대원들이 늦은 밤 귀가 중인 시민들과 동행하며 보호하는 활동은 범죄 취약 시간을 공략한 예방적 기능을 수행할 뿐 아니라, ‘내 이웃은 내가 지킨다’는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실천이다. 자율방범대의 이러한 활동은 민·관·경 협력 체계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도 한다. 동 주민센터, 안양시, 경찰서 등이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며 공동체 치안 역량을 높이고 있다.

  • 공익 창고 > 공익활동 사례 박달동 장미터널 가꾸기 활동

    [ 본 프로그램은 2025년 안양시 공익활동 정보조사 및 아카이빙 사업으로 조사되었습니다.]박달동 장미터널 가꾸기 활동은 주민과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내 장미터널을 정비하고 가꾸는 생활환경 개선 사업이다. 장미터널은 지역 주민들이 산책하고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지만, 계절 변화와 잡초 번식, 시설 노후 등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참여자들은 장미 가지치기, 잡초 제거, 토양 정비,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단순한 환경미화가 아니라, 주민이 직접 마을의 공간을 돌보고 가꾸는 공동체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계절별 관리 작업을 통해 장미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고, 터널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정비한다. 장미터널은 단순한 조경 시설이 아니라, 마을의 상징이자 주민의 일상과 연결된 생활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박달동 장미터널 가꾸기 활동은 도시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실현하는 사례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공간을 정비하는 과정은 ‘내가 사는 마을을 내가 돌본다’는 책임 의식을 형성한다. 이는 단순히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차원을 넘어, 주민 간 유대와 소속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또한 장미터널은 마을의 이미지와 직결되는 상징적 공간으로,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활동은 지역 자긍심을 높인다. 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공간이 되며, 이는 마을의 활력을 상징한다. 정기적인 가꾸기 활동은 도시의 작은 녹지 공간을 건강하게 유지함으로써 미관 개선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휴식 공간 확보라는 효과도 함께 가져온다.